
대구로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 중인 대구시의 공공플랫폼으로, 출시 1년 7개월 만에 누적 주문 건수 400만건을 돌파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구시민들에게 안정적인 할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소상공인, 택시기사, 이용손님 모두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 초 출시 예정인 대구로-하나카드는 대구시 지역에 맞춘 생활서비스로 기획됐다. 주요 서비스로는 '대구로'와 '대구로택시' 앱에서 카드 결제 시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구 이월드, 쿠팡, 11번가, 홈쇼핑, 대중교통, 통신요금, 스타벅스, 커피빈에서 5% 할인 및 해외 모든 가맹점에서 5% 할인을 월 최대 1만 5,000원 내 제공받을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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