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미래에셋증권 김지은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청도맥주의 2022년 매출액과 지배주주순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6.65% 늘어난 321.7억위안, 전년 대비 17.59% 증가한 37.1억위안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올해 청도맥주 브랜드 설립 120주년 및 홍콩증시 상장 30주년 기념 특별배당을 예고했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청도맥주가 올 2, 3분기 계절성 성수기에 진입했으며, 이상고온 현상에 힘입어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1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회복속도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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