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씨앗’은 상시근로자 30인 이하 중소기업의 사용자와 근로자가 납입한 부담금으로 공동의 기금을 조성·운영해 근로자에게 퇴직급여를 안정적으로 지급하는 퇴직연금기금제도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김경숙 회장과 근로복지공단 강순희 이사장, 기금 전담운용기관인 미래에셋증권 구종회 법인솔루션부문 대표, 삼성자산운용 김두남 고객마케팅부문장이 참석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6월 퇴직연금 사업자로서의 탁월한 역량과 우수한 운용성과를 입증받아 ‘푸른씨앗’의 전담운용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집 대표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금융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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