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지난 3월 경상북도와 사회적·민생경제기업 활성화 협약을 체결, 경상북도 기업 상품의 ‘신한카드 올댓’ 입점 지원 및 전용 판매장 조성은 물론 지역내 기업 상품의 판매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추진 중에 있다.
‘신한카드 올댓’은 향후에도 기타 지방자치단체와의 상생 협력을 통해 사회적 · 민생경제기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한카드 올댓’은 고객 친화적 쇼핑 · 라이프 토털 케어 서비스 및 차별화된 결제 서비스 제공을 통해 1,600만 회원이 이용하는 신한pLay(플레이)와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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