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소문지점서 가상·증강 현실체험 디지털 전시…"피어리 세계관 즐긴다"

한시은 기자

2023-04-10 13:51:49

디지로그브랜치 서소문에서 증강 현실(AR)로 ‘피어리’와 기념촬영하는 모습. / 제공:신한은행
디지로그브랜치 서소문에서 증강 현실(AR)로 ‘피어리’와 기념촬영하는 모습. / 제공: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융합 예술 그룹 ‘프로젝트 팀 펄’과 함께 디지로그브랜치 서소문지점에서 오는 5월 4일까지 가상·증강 현실체험 디지털 전시 ‘PPP(POP-UP PEARY)’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팀 펄’은 미술과 생명과학, 공간디자인을 바탕으로 가상의 세계관을 설계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다원예술 그룹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전시에 가상 생명체인 ‘피어리(PEARY)’를 디지로그브랜치 서소문 곳곳에 구현해 방문객들이 VR과 AR로 피어리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방문객들은 디지털 작품 감상, 피어리와 사진 찍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디지로그 밴딩머신을 통해 피어리 굿즈도 수집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