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23 신탁포럼' 개최…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한시은 기자

2023-04-10 10:18:46

제공:하나은행
제공:하나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고령화시대에 손님들에게 신탁을 활용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2023 신탁포럼'을 오는 26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포럼의 1회차는 오는 26일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가까운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으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번 포럼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아 손님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자산운용 △증여·상속 설계 △기업승계 △기업지배구조 개선 △후견·유산기부 △글로벌 재산관리 등 신탁 서비스 활용 노하우를 제공한다.

또한, 손님의 힐링과 재충전을 위한 특별세션으로 일과 삶의 조화를 중시하는 ‘휴테크’ 전도사이자 문화심리학자인 김정운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이 ‘행복의 조건’을 주제로 조언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포럼이 종료된 후에는 자산관리 및 상속설계 특화 부서인 ‘리빙트러스트센터’ 소속 신탁·세무·부동산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상담실에서 1:1 맞춤형 컨설팅도 받아볼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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