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15개 자회사 방문해 현장 경영 나선다

한시은 기자

2023-04-07 12:49:12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4일 우리벤처파트너스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네번째),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지난 4일 우리벤처파트너스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에서 네번째), 김창규 우리벤처파트너스 대표(왼쪽에서 세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우리금융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취임 후 15개 자회사를 방문하며 현장 경영 행보를 본격화했다고 7일 밝혔다.

임 회장은 우리벤처파트너스를 찾아 우리벤처파트너스(전 다올인베스트먼트) 직원들에게 우리금융그룹의 일원으로 벤처캐피탈업계 최강자로 거듭날 것을 주문했다.

우리금융은 우리벤처파트너스의 시스템을 최대한 보장하고 사명도 우리벤처파트너스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했다.

향후 임 회장은 우리금융캐피탈, 우리자산신탁, 우리금융저축은행을 같은 날 방문하는 등 15개 자회사 임직원과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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