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22회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 통산 22회‘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에 선정되는 등 각 분야별 최우수 은행 선정되며, 이번에 통산 7회 수상을 기록하게 됐다.
글로벌파이낸스誌 는 하나은행에 대해 △독보적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적극적인 현지화 영업 전략 △혁신적인 무역금융 디지털 상품 및 손님 중심의 서비스 출시 △전 세계 104개국, 1,206개의 은행과 체결 중인 국내 최다 규모의 환거래 계약 △외국환 및 무역금융 분야에서 부동의 선두를 유지하고 있는 점 등에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