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된 ETN(상장지수증권)은 금리 인상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수 있는 상품이며, 일반적인 파킹통장이나 예적금과는 달리 복리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CD 91일 금리는 CMA(종합자산관리계좌), RP(환매조건부채권) 등과 같은 단기금리 상품에 비해 일반적으로 높은 금리를 형성한다.
이 상품의 발행수량은 200만주, 발행규모는 1,000억원이며, 발행가격은 5만원인 상품이다.
총 보수는 연 0.03%로 매일 최종지표가치(IV)에 일할 반영된다. 만기는 10년으로 만기일은 2033년 3월 30일이며, 최종거래일은 2033년 3월 28일이다. 최종거래일의 최종지표가치(IV)로 2025년 4월 1일 만기상환금이 지급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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