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주식투자 전용 PLCC' 현대카드 출시…"스탁마일리지 적립제 도입"

한시은 기자

2023-04-06 11:25:23

제공:미래에셋증권
제공:미래에셋증권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현대카드와 ‘주식투자 전용 PLCC(Private Label Credit Card)’인 ‘미래에셋 현대카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PLCC는 미래에셋증권과 현대카드가 공동으로 개발한 카드로, 카드 사용 금액에 따라 ‘미래에셋증권 스탁마일리지(Stock Mileage) (이하 스탁마일리지)’로 적립해 주고, 이를 주식으로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래에셋 현대카드는 ‘Silver, Gold, Diamond’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드 종류 및 사용 업종 별로 결제 금액의 1~5%를 스탁마일리지로 적립해주고, 사용 실적에 따라 투자·쇼핑·호텔·골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30만원의 바우처도 추가로 제공된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해당 카드는 이용을 통해 적립된 스탁 마일리지로 소수점 단위 투자가 가능해 원하는 주식을 원하는 만큼 교환할 수 있어 고객의 투자 편의성이 극대화된다.

카드 가입은 현대카드와 미래에셋증권의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서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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