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위드 유’는 환경 관련 이슈에 대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 지원 및 육성함으로써 환경∙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2019년부터 매년 환경과 관련된 소셜벤처지원사업을 운영하는 DB손해보험은 2023년에는 인류가 당면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녹색미래를 위한 사회 전반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사업에서 환경분야를 별도로 확대한 소셜벤처 지원 프로그램인 ‘그린위드 유’를 시작했다.
지난 2월 1일부터 약 5주 동안 참가팀을 모집한 결과 총 296개 소셜벤처가 지원했으며 최종 6개 소셜벤처를 선발했다.
최종 선정된 소셜벤처는 △위플랜트 △파일러니어 △테라블록 △어스폼 △에코엘 △마린패드 등 6개 기업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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