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인천지역 아동에 임직원이 만든 교통안전키링 전달

한시은 기자

2023-04-05 10:17:15

제공:KB손해보험
제공:KB손해보험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KB손해보험(대표 김기환)은 지난 4일, 인천시 아동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1,000여 명의 임직원이 직접 만든 교통안전물품(키링)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에 취약한 아동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고자 기획됐다. 교통안전키링은 비오는 날 또는 야간통행 시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야광 장식 블럭과 빛 반사 스티커를 부착해 키링을 착용한 아동들이 쉽게 눈에 띄어 교통사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1,000개의 교통안전키링은 인천지역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4일 500개가 전달됐고, 5월 어린이날을 기념해 나머지 500개를 전달한다.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보험업과 연관되기도 한 교통사고 예방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KB손해보험은 임직원과 영업가족으로 구성된 150여 개 KB스타드림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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