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LG트윈스, 승리 기원 이벤트 진행…최대 3,000 포인트 제공

한시은 기자

2023-04-05 09:56:24

제공:신한카드
제공: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2023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LG트윈스(대표 김인석)와 승리 기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LG트윈스 응원 스탬프 찍기 이벤트’는 LG트윈스 신한카드(신용,체크) 소지 고객을 대상으로, LG트윈스의 첫 홈경기가 시작되는 오는 7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진행한다.

LG트윈스 홈경기 당일, 신한카드 홈페이지나 신한플레이 앱에서 응원 스탬프를 찍고 LG트윈스 신용카드는 2만원, LG트윈스 체크카드는 1만원 이상 이용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 날 LG트윈스가 승리하면 신용은 2,000, 체크는 1,000 승리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용, 체크를 동시 보유한 고객은 이용금액 조건 달성 시 각각 2,000, 1,000,포인트를 모두 받을 수 있어 홈경기 승리 시마다 최대 3,00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승리 포인트는 마이신한포인트로 제공되며 언제든 현금으로 전환 가능하다.
또한 신한카드는 오는 4월 5일부터 최근 6개월간 신한카드(신용) 이용이 없거나 신한카드 발급이 한번도 없었던 고객이 LG트윈스 신한카드(신용)로 일정 금액 이상 이용시, LG트윈스 어센틱 홈 유니폼을 무료로 제공한다.

LG트윈스 팬들을 위한 LG트윈스 신한카드는 LG트윈스 홈경기 입장권 3,000원 할인(신용, 체크 공통) 및 구단 공식 매장에서 용품 구매 시 혜택(신용 10% 현장 할인, 체크 10% 적립)을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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