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SEF 차이나내수소비TOP CSI’는 중국 내수시장에 집중한 ETF로 중국 GDP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내수소비 관련된 주식만 골라서 투자하는 국내 최초 상품이다 . 해당 상품은 중국의 상해, 심천, 홍콩 거래소에 상장된 소비재 기업 상위 50종목을 하위 테마 8가지로 분류해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는 패시브형 ETF 상품이다.
테마를 8개로 분류해 종목을 선정하는 이유는 중국의 소비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도록 성장주는 별도로 제거하고 순수하게 내수소비의 변화에 따른 수혜 종목만을 투자하기 위함이다.
기초지수는 중국의 대표지수업체인 CSI에서 산출, 발표하는 ‘CSI SH-HK-SZ Consumer Top Index’이며, 지수에 포함된 종목들의 재무성과 등을 확인하는 퀀트 스크리닝(Quant Screening)을 통해 최종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변경을 통해서 적정종목에 대한 유출입을 진행하며, 현재 편입종목은 중국 백주의 대표격인 귀주모태주(10%)와 오량액(9.5%), 배달어플 1위 기업인 메이투안(7.4%), 가전 기업 메이디그룹(6.1%)과 유제품 기업인 이리실업(4.7%) 등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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