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은 매 분기 첫 영업일을 전사 ‘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해 해당 기간 다양한 소비자보호 관련 콘텐츠, 교육 및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소비자보호의 날’에는 최근 금융감독원에서 소비자경보를 발령한 보이스피싱 사례와 그에 대한 대응 요령을 금융소비자들에게 안내하는 영상을 제작했다.
구체적으로 ▲정책자금대출 빙자 보이스피싱 ▲유명 연예인을 내세우며 고수익 가능 상품으로 자금을 모집하는 보이스피싱 ▲해외증시 상장을 준비중이라며 소개 기업에 투자를 권유하는 보이스피싱 등의 사례를 다뤘다.
KB증권은 보이스피싱을 접한 경우 개인정보제공이나 자금이체 요청에 대하여 일단 거절하고, 해당 금융회사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확인해야 하며,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정부에서 제공하는 사고예방 시스템에 등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안내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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