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팝업 스토어는 우리은행과 에버랜드의 ESG 및 공동 마케팅 협약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오는 5월 말까지 운영한다.
'WON STAY-TION'은 즐겁고 편안한 기차여행을 컨셉으로 구성돼 에버랜드의 최고 인기 어트랙션인 T-익스프레스 인근에 위치한다.
실제 기차 2대로 꾸민 체험 공간에선 LP 청취를 할 수 있으며, 디지털데스크에서는 우리은행의 금융서비스와 나의 여행 성향에 따른 적금을 추천해 주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WON STAY-TION'의 랜드마크인 중앙의 대형 캐릭터 벌룬, 포토부스, 굿즈샵, 휴게공간은 우리은행을 상징하는 블루색과 봄에 어울리는 핑크색으로 연출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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