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커리어온’은 취업을 희망하는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실무 기초 역량 교육 등을 지원해 업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력으로 양성하는 ‘소셜 임팩트’ 창출 프로그램이다.
이번 모집은 이날부터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의 직업계 고등학교로 대상을 확대했다. 40개 학교, 3학년 재학생 1,000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선발된 40개 학교에 유스 취업 지원 관련 협약 체결 후 AI 기반 △개인·직무 맞춤 자기이해 특강 △자기소개서 작성법 △포트폴리오 작성법 △면접 밀착 특강 등을 제공한다.
취업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약 3개월간 △실무 기초 역량 함양 교육 △비즈니스 기초 역량 강화 △DT(Digital Transformation) 역량 강화 교육 등의 실무 적응에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전담 컨설턴트도 배정해 정기적인 진로상담, 취업에 필요한 자기PR 자료 상담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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