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한카드 봄' 선봬…최대 0.5% 캐시백

한시은 기자

2023-04-03 12:32:27

제공:신한카드
제공: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문동권 사장)는 ‘신한카드 봄’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카드는 신용과 체크카드 2종으로 출시됐다.

주요 서비스는 사용처 고민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한도 없는 캐시백 혜택이다. 전월 실적 30만원 이상인 경우 전 가맹점 이용금액의 0.5%(체크카드 0.3%), 전월 실적 30만원 미만이면 0.2%(체크카드 0.1%) 캐시백을 월 한도 제한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신한카드 봄을 분기에 300만원이상 이용하면 매 분기 5,000원(체크카드 2,00원)을 추가로 캐시백해주고, 연간 1,500만원이상 이용하면 2만원(체크카드 5,000원)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금액의 경우 전월 50만원 이상 이용 시 일(日) 200원, 전월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 이용 시에는 일 100원을 캐시백해준다.

신용카드만의 혜택으로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유튜브 프리미엄 및 넷플릭스 이용금액에 대해 월 최대 1만원까지 100%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 카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플레이 앱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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