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시작한 신한투자증권 전자문서 서비스는 고객이 종이문서 대신 전자문서를 작성하고 업무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전자문서도입으로 문서작성의 번거로움은 감소했으며, 페이퍼제로(ZERO) 환경으로 고객정보 노출이 사전 차단돼 고객 정보보호 보호도 강화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24일 기준 전자문서로 작성돼 절감된 종이가 121만5,129장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22년 85개의 일반법인을 대상으로 ESG포럼을 개최했으며,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갱신 심사에서 부적합 사항도 발견되지 않는 등 ESG 경영 실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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