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PGA 서요섭과 문도엽은 기존 후원 계약을 연장하고, KPGA 장희민과 KLPGA 서어진과 정시우를 새롭게 영입한 것이다.
장희민은 루키 시즌인 지난해에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초대 챔피언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10대 시절부터 유로프로투어(DP월드투어 3부)에서 뛴 만큼 어리지만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선수다.
서어진은 국가대표 출신으로서 2018년 매경 솔라고배 아마추어 선수권 대회와 호심배 아마추어 대회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으며, KLPGA 정규투어에서도 우승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정시우는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서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3승을 수확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 2023시즌 정규투어 기대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