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시그니처 암보험 3.0' 출시…"최대 7번까지 진단비 받는다"

한시은 기자

2023-04-03 10:53:46

제공:한화생명
제공:한화생명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은 '한화생명 시그니처 암보험 3.0'을 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최신 소비트렌드에 맞춰 최대 7번까지 진단자금을 받을 수 있게끔 암특약을 세분화했다. 기존 일반병원과 상급종합병원으로만 구분되던 통원급부도 종합병원까지 다양화했으며, 고객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경증 유병자를 위한 라인업까지 확대했다.

‘골라담는 암보장S특약 7종’을 탑재해 부위별 암진단자금 보장을 최대 ‘7번’ 받을 수 있게끔 세분화했다. 가족력이 있거나 다빈도·고비용 부위암에 대한 추가 보장을 원하는 고객의 경우, 7가지로 분류된 암 조합 중 원하는 종류만 선택해 부가할 수 있다.

‘종합병원 암통원특약’을 신설해 기존 일반병원과 상급종합병원으로만 분리되던 암통원특약을 다양화했다.

또한, 경증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가입 3.5.5’ 라인업을 추가했다. 기존 유병자 보험인 ‘간편가입 3.2.5’의 최저 가입나이도 30세에서 15세로 확대했다.
경증 유병자 라인업 추가로 기존 유병자 보험 대비 약 20% 저렴한 보험료로 표준체 고객이 가입하는 일반상품과 동일한 질병에 대해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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