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효심 영업점 2호 '영등포 시니어플러스 영업점’ 개설…"상생 박차"

한시은 기자

2023-03-30 10:22:25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서울 영등포구에 고령층을 위한 효심 영업점 2호점인 영등포 시니어플러스 영업점을 개설했다. (왼쪽부터) 우리은행 이원덕 은행장,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고객 대표 4명,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 금융감독원 김영주 부원장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서울 영등포구에 고령층을 위한 효심 영업점 2호점인 영등포 시니어플러스 영업점을 개설했다. (왼쪽부터) 우리은행 이원덕 은행장,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고객 대표 4명, 금융감독원 이복현 원장, 금융감독원 김영주 부원장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우리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우리은행은 고령층을 위한 효심 영업점 2호점인 ‘영등포 시니어플러스 영업점’을 개설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개점식에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이원덕 우리은행장 및 인근 지역 소상공인 고객 대표가 참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의 책임이행과 상생금융의 확산 의지를 다졌다.

1호점인 동소문로 효심영업점은 지난해 12월 개설한바 있다.

‘시니어플러스 효심 영업점’은 고령층의 금융 접근성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신설한 시니어 특화점포로 일반 영업점과는 다르게 안락한 대기 장소와 고령층 친화적인 ATM기가 배치됐으며, 원금보장형 상품 위주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기능 제공 외에도 주변 어르신들의 모임 장소 및 금융 교육 장소로 이용 가능한 ‘사랑채’를 운영하는 것이 일반 점포와 큰 차이점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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