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미래에셋증권 류제현, 이창민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한전KPS의 2023년 원자력 부문이 신한울 1, 2호기 정비 물량이 반영되고 정비 사이클이 개선됨에 따라 2022년 대비 4%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들 연구원은 마진 개선을 위해 해외 사업 종료와 비용 절감 등으로 악성 계약 물량을 제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채용 감소로 인건비 상승폭이 제한적이며 성과급 등 노무비의 증가폭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 연구원은 2023년 1분기 한전KPS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4.9% 상승한 3,178억원과 32% 증가한 29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 연구원은 한전KPS의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했다. 이는 전날 종가 기준 대비 상승여력이 22.2%에 달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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