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상식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 축산단체, 환경단체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5회째를 맞은 '청정축산 환경대상'은 전국 각지에서 추천된 농가들 중 ▲축사환경 ▲냄새저감 ▲동물복지 ▲분뇨관리 ▲사회공헌 등 각 항목별 종합적인 평가를 실시하여 선정했으며,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축산과학원, 축산환경관리원, 한국환경공단, 환경시민단체, 학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약 3개월간 서류 및 현장평가,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 농가 14호를 선정했다.
올해부터 특수가축을 포함 대상농가가 확대됐으며, 대통령상의 영예는 경북 대성농장(농장주 이범주)에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 강원 도원농장(농장주 유장근)과 전북 태주농장(농장주 이은주), 환경부장관상은 경기 성기목장(농장주 김영준), 팜큐브(농장주 박계영), 농협중앙회장상은 경기 람보목장(농장주 김상수)외 8곳이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범 축산업계가 함께하는 ESG축산 도약의 장을 마련하고자 '축산경제 ESG 경영 비전 선포식'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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