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산불피해지역 생태복원 위해 1억원 기부

한시은 기자

2023-03-28 11:22:02

이석용 NH농협은행장(사진 왼쪽)과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사진 오른쪽)이 27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산불피해지역 생태복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석용 NH농협은행장(사진 왼쪽)과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사진 오른쪽)이 27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산불피해지역 생태복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한적)는 NH농협은행(행장 이석용)이 산불피해지역 생태복원을 위하여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이석용 NH농협은행장은 “국민의 ESG 실천노력으로 적립된 공익기금을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밑거름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희영 회장은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하며, 전달된 성금은 산불피해지역의 생태계 회복과 재난 복원력을 강화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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