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측 설명에 따르면 ‘플래그십(Flagship) 영업점’은 우리은행의 최상위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채널로서, 기업금융과 자산관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해 차별화된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복합점포이다.
우리은행은 ‘서울디지털프리미엄금융센터’가 위치한 서울디지털산업단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로서, 1만 3,000개 기업과 150개 지식산업센터가 입점해 있으며 총 14만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어 기업금융과 함께 복합적인 금융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우리은행은 기업금융과 자산관리에 특화된 전문인력을 배치하고, 영업점 최초로 매직글라스가 적용된 프라이빗한 상담공간과 갤러리 형태의 고급스러운 라운지를 조성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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