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석용 은행장과 임원 및 집행간부 등 참석자들은 전 임직원이 실천해야 할 3가지 항목과 근절해야 할 3가지 항목을 담은 ‘3행 3무 실천운동’서약서를 작성했다.
임직원간 실천해야 할 3행(行)으로는 △청렴(원칙을 지키며 깨끗하게 처신하기), △소통(생각을 공유하며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기), △배려(상대방을 존중하고,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기)이다.
근절해야할 3무(無)는 △사고(안전·보건 확보의무 위반 및 횡령금지), △갑질(상대적으로 우월한 지위 남용 금지), △성희롱(상대방에게 불쾌한 성적인 언행 금지)이다.
이석용 은행장은 “앞으로 임직원 교육 확대, 3무 근절항목(사고, 갑질, 성희롱)에 대한 점검 강화,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윤리경영 활동을 전개해 청렴한 농협은행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