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60억원 전달

한시은 기자

2023-03-26 11:05:33

맨 왼쪽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세환 이사장,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NH농협은행 이석용 은행장이 출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맨 왼쪽부터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세환 이사장,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 NH농협은행 이석용 은행장이 출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지난 24일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세환)에 신용보증서 발급재원으로 출연금 60억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연으로 농협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통해 경상북도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에 9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제공할 예정이며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은 경상북도에서 연 2%의 이자지원을 받아 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이석용 은행장은“농협은행은 금리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적극적 금융지원을 통해 사회적인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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