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범식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파크원 타워2)에서 개최했으며,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을 비롯해 ▲조각투자사업자 투게더아트(이승행 부대표), 트레져러(김경태 대표), 그리너리(황유식 대표) ▲비상장주식중개업자 서울거래비상장(김세영 대표) ▲블록체인 기술기업 블록오디세이(김기영 대표), 파라메타(김종협 대표) ▲기초자산 실물평가사 한국기업평가(김기범 대표) 등 영역별 대표자 8명이 참석했다.
NH투자증권은 ‘STO 비전그룹’은 본 출범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토큰증권 활용 확대를 위한 포괄적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NH투자증권은 이날 출범식을 통해 ‘건전한 STO 생태계 조성 및 토큰증권 플랫폼 표준 정립’이라는 지향점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3가지 원칙을 공개, 내용에 따르면 △고객지향(Client Focus) 원칙을 기반으로 투자자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되, 고객에게 혁신적이고 새로운 자산/서비스를 제공 △협업우선(Collaboration) 원칙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이종 산업간 원활한 협업을 지원 △업계선도(Industry Leading) 원칙을 통해 토큰증권 표준 정립을 통한 산업 오피니언 리더로 포지셔닝 한다는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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