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로 인한 이중위기 대응: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및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주한 EU대사를 비롯하여 관련 기업, 국제기구, 학계, 시민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방향을 제시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씨티는 그룹차원에서 1조 달러 지속가능 금융을 지원하고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에서 금융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며 “한국씨티은행도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달성에 금융의 역할을 선도하며 고객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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