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기후행동 콘퍼런스 2023' 후원…"기후위기 대응 앞장"

한시은 기자

2023-03-23 12:32:00

한국씨티은행은 3월 23일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가 주최한 ‘기후행동 콘퍼런스 2023’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좌측부터 홍윤희 WWF-Korea 사무총장, 크리스토프 베세(Christophe Besse)주한 EU대표부 무역 및 경제 대표, 마리아 카스타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주한 EU대표부 대사, 홍정욱 WWF-Korea 이사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조홍식 외교부 기후환경대사, 정서용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남정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 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3월 23일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가 주최한 ‘기후행동 콘퍼런스 2023’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좌측부터 홍윤희 WWF-Korea 사무총장, 크리스토프 베세(Christophe Besse)주한 EU대표부 무역 및 경제 대표, 마리아 카스타요 페르난데즈(Maria Castillo Fernandez)주한 EU대표부 대사, 홍정욱 WWF-Korea 이사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 은행장, 조홍식 외교부 기후환경대사, 정서용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남정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 제공:한국씨티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23일 WWF-Korea(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가 주최한 ‘기후행동 콘퍼런스 2023’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중위기 대응: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노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및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주한 EU대사를 비롯하여 관련 기업, 국제기구, 학계, 시민 사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모범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방향을 제시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씨티는 그룹차원에서 1조 달러 지속가능 금융을 지원하고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CFD)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기후위기 대응에서 금융의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며 “한국씨티은행도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달성에 금융의 역할을 선도하며 고객을 포함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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