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간 첫 번째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키움증권과 서울히어로즈는 계약 마지막 해를 앞두고 5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2024년부터 2028년까지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계약 금액은 5년 총액 최소 550억원, 인센티브를 포함하면 최대 695억원에 이른다.
이번 메인스폰서십 연장계약 체결은 그동안 양측이 쌓은 두터운 신뢰관계와 동반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것이 키움증권측 설명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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