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인 E-순환거버넌스와 지난 21일 여의도 본사 63빌딩에서 ‘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한화생명 정영호 성장경영추진실장과 E-순환거버넌스 정덕기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화생명은 오랫동안 사용해 폐기해야 하는 사무용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로 인계하여 회수 및 재활용한다.
E-순환거버넌스에서 신분증 스캐너 200여대, 프린터 1,800여대 등을 수거해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수거된 폐가전제품은 1개당 1,000원씩 적립되며 적립금은 추후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재단을 비롯한 기부기관을 통해 아동 수술비 및 치료비 등의 목적으로 쓰일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