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등 시중 4대은행이 빅4에 랭크됐다.
24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인터넷뱅크 포함, 국내 9개 은행의 소비자 보호 관련 포스팅 수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참고로 조사시 '은행명'과 '소비자 보호' 키워드 간에 한글 기준 30자 이내인 경우만 결과값으로 도출했기 때문에 실제 정보량과 다를 수 있다.
1금융권 은행 중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Sh수협은행, KDB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5개 특수은행과 BNK부산은행, 전북은행, 제주은행, DGB대구은행, 광주은행, BNK경남은행 등 6개 지방은행은 조사에서 제외했다.
우리은행이 3,865건으로 2위를 차지했다.
하나은행이 3,806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신한은행이 3,719건으로 뒤를 이었다.
KB국민은행을 제외한 빅3의 소비자 보호 관련 포스팅 수는 모두 3천건대 후반으로 근소한 차이로 2~4위를 기록했다.
카카오뱅크가 1,394건으로 4위를 차지했다, 인터넷뱅크 중에선 소비자 보호 관심도가 가장 높았다.
이어 한국씨티은행 682건, 토스뱅크 297건, 케이뱅크 86건, SC제일은행 56건으로 조사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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