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한 NH패널은 고객 및 현장의 소리를 듣고 반영하는 소통채널로서 고객패널 30명, 직원패널 100명으로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한해 동안 금융상품 및 서비스개선 등에 관한 의견을 제시하고 과제 수행,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영기획부문 박병규 수석부행장은 “‘NH패널’의 제안을 귀담아 듣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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