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모바일 운전면허증' 업무 전반에 활용

한시은 기자

2023-03-14 09:33:21

제공:신한카드
제공: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업무 전반에 활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도로교통법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운전면허증으로, 기존 플라스틱 면허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행정안전부의 ‘모바일 신분증’ 앱을 다운 받아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발급 받으면 된다. 금융 거래에는 이 앱을 통한 모바일 운전면허증만 유효하다.

먼저 고객 대면 시에는 고객이 모바일 신분증 앱을 통해 모바일 면허증을 제시하면 된다.

모바일, 온라인 채널에서는 각 업무 화면에 있는 모바일 신분증 아이콘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모바일 신분증 앱이 구동되고, 본인 확인만 거치면 행정안전부 신분증 정보가 신한카드 전산 시스템에 자동 수신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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