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봄맞이 '부자씨 적금' 출시…"최대 4.5% 금리"

한시은 기자

2023-03-13 15:06:36

제공:하나은행
제공:하나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봄을 맞아 적금과 예금의 하이브리드형 상품인 '부자씨 적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자씨 적금'은 적금 만기 시 해지 후 재가입할 필요 없이, 만기 자금이 자동으로 예금으로 재예치되고 적금 불입은 자동으로 새로 시작되는 구조이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차곡차곡 모은 적금으로 종잣돈(Seed Money)을 만들고, 적금을 이어갈 수 있는 재테크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자씨 적금'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이 상품은 1인 1계좌에 한하고, 가입기간은 1년이다. 가입 및 적립한도는 매월 최소 1원에서 최대 50만원(원단위)으로 자유 납입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최대 연 4.5%의 금리를 제공한다. 기본 이율은 연 2.5%, 우대금리는 최대 2.0%로 △매월 모바일 앱 ‘하나원큐’ 로그인 시 최고 연 1.2%p △‘하나 합 서비스’ 가입 및 1개 이상 기관 연결 후 만기까지 유지 시 연 0.6%p △마케팅 동의 시 연 0.1%p △하나원큐 Push 동의 시 연 0.1%p를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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