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리틀 신한 케어' 플랫폼 오픈…"미성년자 저축문화 확산"

한시은 기자

2023-03-10 11:43:10

제공:신한은행
제공: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미성년 고객의 저축 문화를 확산하기 위 ‘리틀 신한 케어’ 플랫폼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리틀 신한 케어’는 △태아 미리 등록 서비스 △미성년자 미리 작성 서비스 △우리아이 맞춤 상품 보기 △아이·청소년 행복 바우처 △증여 관련 서비스 △신한 밈 카드 발급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신한 쏠(SOL)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이 새로 출시한 ‘태아 미리 등록 서비스’는 예비 부모가 태아의 출생 예정일, 태명 등을 등록하면 출생일 전후 알림 톡을 받고 계좌신규에 필요한 정보를 미리 작성해 금융 거래를 시작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태아 미리 등록 서비스’를 이용한 예비부모 고객에게 자녀명의 계좌 신규 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최대 5만원까지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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