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황재필 신한은행 인천기관본부장과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인천 동구청에서 화재 피해복구 회의를 열어 화재피해현황을 공유하고 피해 상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기부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화재 피해 상인들을 위해 사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분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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