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해소하고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기 위해 △양파 △깐마늘 △청양고추 △오이 △애호박 △당근 △상추 △부추 8종을 정상가 대비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는 “최근 냉해와 이상 기온으로 수급 불안 품목이 증가함에 따라 생산농가에는 안정적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고자 이번 할인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로마트에서는 같은 기간 감자 및 대파를 행사카드(NH, KB, 삼성, 신한, 롯데, 하나, 우리, 전북)로 결제 시 최대 33%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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