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다름-42.195시간’은 생각하는 방식은 모두 다르지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는 공통의 목표에 다다르기 위해 16개팀 64명의 대학생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았다. 내레이션은 대회 운영을 맡은 디베이트코리아 의장 오상진 아나운서가 재능 기부 형태로 참여했다.
토너먼트 방식의 대학교 대항전으로 치러진 ‘2022 KB 솔버톤 대회’는 KB금융그룹의 미션인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주제로 팀 별 아이디어를 낸 후 발표와 토론을 거쳐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영상은 64명 참가자들의 도전과 좌절, 갈등과 화해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온도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며 ‘원팀’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한, KB금융의 인도네시아 진출에 발맞춰 특별팀 자격으로 참가한 인도네시아팀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도전하는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
‘다다름-42.195시간’은 총 4편으로 △1편 Standing Start △2편 Dilemma △3편 Runner’s High △4편 Last Spurt로 구성됐다. 영상은 10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8시에 KB금융그룹 유튜브 채널과 디베이트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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