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Time To WE:SH’라는 광고 슬로건과 함께, 카드명 내 쌍점(:)을 디지털 시계의 시간을 나타내듯 표현하여 'KB국민 위시(WE:SH)카드'가 고객의 소비여정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인 점을 각인시키고자 했다.
광고에 나타나는 시간대에 따라 고객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과 함께 ‘위시카드’가 제공하는 맞춤형 혜택을 보여 줌으로써 'KB국민 위시(WE:SH)카드'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카드라는 점을 부각시키고자 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KB국민 위시(WE:SH)카드'는 ‘위시 올(WE:SH All)’, ‘마이 위시(My WE:SH)’, ‘아워 위시(Our WE:SH)’ 3가지 종류로 연초 출시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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