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양호 등급

한시은 기자

2023-03-07 14:01:38

6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금융감독원에서 진행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신한은행 류동우 소비자보호부장이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모습. / 사진제공:신한은행
6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금융감독원에서 진행된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신한은행 류동우 소비자보호부장이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모습. / 사진제공: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금융감독원에서 시행한 ‘2022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받아, 은행업권을 대표해 18개 은행 소비자보호 임원 및 부서장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우수사례 발표는 △일관된 고객중심 경영을 통한 소비자보호 체계 확립 △상품 완전 판매 준수를 위한 활동 △은행권 최초 금융소비자보호 오피서 조직 운영 △같이 성장 성과 평가제도 도입 △금융소비자 자산보호를 위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 ATM 거래 중 휴대전화 통화, 선글라스·헬맷 착용 등 이상행동을 탐지해 금융사고를 예방하는 ‘AI 이상행동탐지 ATM’을 전국 영업점에 확대 운영한 점이 관심을 받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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