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종자본증권 4,000억원 발행…"고정 금리 4.63%"

한시은 기자

2023-03-07 13:16:44

신한은행 전경 / 사진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 전경 / 사진제공:신한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4,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신종자본증권은 5년 후 중도상환이 가능한 영구채로 금리는 4.63%(고정)이다.

신한은행은 최초 증권신고서 신고 금액인 2,700억원 규모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7,390억원(2.74배수)의 유효 수요가 몰려 최종 발행금액을 4,000억원으로 증액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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