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일괄 적용…"비대면 응찰 가능"

한시은 기자

2023-03-07 13:04:22

스마트폰 응찰 / 제공:농협
스마트폰 응찰 / 제공:농협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달 24일부터 전국 21개 스마트 가축시장에 일괄 적용됐다고 7일 밝혔다.

축산경제에서 개발한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은 수기·대면업무 위주로 이뤄지던 산지 생축거래의 전 과정을 디지털·비대면화한 플랫폼으로, 농가 본인의 스마트폰으로 '가축시장'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경매실황을 관전하거나 비대면 응찰이 가능하다.

'스마트 가축시장 플랫폼'에는 △카카오 알림톡 정보제공 △무인 키오스크 경매참가 등록 △전국 가축시장 분석자료 원클릭 조회 △출장우의 혈통·교배·분만정보·촬영이미지 제공 △경매실황 유튜브Live 방송지원 기능 등이 추가됐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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