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화재 피해고객 대상 금융지원…"가계자금 최대 1억원"

한시은 기자

2023-03-06 16:05:31

제공:NH농협은행
제공:NH농협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은 인천 현대시장, 삼척 번개시장에서 화재 피해를 입은 개인 및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해당 지역 화재 관련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개인 및 중소기업으로 기업자금 최대 5억원, 가계자금 최대 1억원을 지원하고 우대금리 혜택은 최대 1%p(농업인 1.6%p)를 적용한다.

신규 대출 지원 시 최장 12개월까지 이자납입유예가 가능하며, 기존 대출의 경우도 해당 지역 화재 관련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최장 12개월까지 이자납입유예 혜택을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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