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초청 유학생은 가나협동조합연합회(GCC)가 추천하였고, 올해부터 연세대 한국어학당에서 1년동안 한국어를 학습한 후, 농협대에서 3년동안 농업 및 협동조합에 특화된 전문 과목을 수강한다.
농협중앙회는 '협동조합 간 협동'의 정신으로 지난 2015년도부터 베트남, 케냐, 네팔, 우간다 등의 개도국 협동조합에서 우수한 학생을 초청하여 협동조합 전문 인재를 양성하였고, 한국농업의 우수기술과 한국농협의 발전경험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해왔다고 설명했다.
환영식에서 이성희 회장은 학생과 개발도상국 농업 현황과 협동조합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한국농협과 농업의 발전 경험을 공유하며 목표한 바를 이루도록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노트북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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