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은 2016년에 이어 7년만에 한국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동계스포츠 효자 종목인 쇼트트랙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를 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34개국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참가 선수들은 남녀 개인전 6종목(500M, 1000M, 1500M)과 단체전 3종목(남자 5000M계주, 여자 3000M계주, 혼성 2000M계주)에서 총 9개의 금메달을 두고 경기를 펼치게 된다.
특히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과 이번 시즌 남자 세계랭킹 1위 박지원 등 세계 최강의 선수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으며, 첫 시니어 무대인 2022/23시즌에서 종합 4위의 쾌거를 이룬 김길리 선수가 생애 첫 세계선수권대회 메달에 도전한다.
또한 KB금융은 이번 대회에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초·중·고등학교 학업을 잠시 유예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이들이 세계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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