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성근 성신여자대학교 총장, 김동록 KB국민은행 부행장 및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신여대 학생 및 교직원에게 메타버스 공간 안에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성신여대의 ‘리브 캠퍼스’는 금융권 최초의 3D 메타버스 기반 모바일 학생증으로 실제 학교 캠퍼스를 3D 메타버스 공간에 구현해냈다. 학생은 각자의 아바타로 가상 캠퍼스를 거닐며 △메타 공간 안에서 서로 소통할 수 있고 △현실에서 사용 가능한 모바일 학생증과 △커뮤니티, 학사일정 등 여러 학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리브 캠퍼스’는 우선적으로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향후 다른 학교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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