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 치매간병보험 신상품 출시

한시은 기자

2023-03-06 14:33:03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치매검사부터 진단, 약물치료와 간병인까지 보장하는 치매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상품은 진행성 질환이자 치매 초기단계인 경도치매(CDR1점)부터 중등도치매(CDR2점), 중증치매(CDR3점)까지 단계적으로 보장되며 증상이 심할수록 더 많은 보험금으로 치료비를 충당할 수 있다.

또한 알츠하이머치매, 중증치매 생활비, 장기요양등급(1~5등급) 재가∙시설급여보장, 중증치매 산정특례대상보장, 급여 치매약물치료비, 치매로 입원후 간병인 사용시 보장 등 치매관련 집중보장설계가 가능하며, 치매 관련 보장 이외에도 인공관절수술 등 노인성질환 특약까지 가입 가능한 것이 이 주요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된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 치매간병보험은 4가지 신규 특약을 활용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보장하며 ▲높은 진료비와 장기간 부담이 큰 치료비를 중증 질환자들을 위해 지원하는 제도로 건강보험 본인부담금을 경감시켜주는 중증치매 산정특례제도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 원인을 감별∙검사할 수 있는 급여 치매 및 뇌혈관질환 CT∙MRI검사비지원 ▲진행성 질환인 치매의 검사∙진단∙치료를 돕는 급여 치매약물치료특약 ▲치매로 간병인을 사용한 입원까지 보장하는 치매간병인사용입원특약 등을 새롭게 도입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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