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허브’는 은행의 채널별, 업무별로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여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직원들의 업무 편의성을 개선했으며, ‘BI(Business Intelligence)포털’은 데이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 분석 시스템으로 고객 중심의 사업이 진행되는데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농협은행의 차세대 정보계시스템은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전행 데이터를 표준화하여 통합하는 데이터허브 △데이터 활용 및 품질관리 환경을 구현하는 BI포털 △고객별 차별화·개인화 된 서비스 제공 기반인 마케팅허브 등의 핵심 인프라 도입을 통해 디지털 전환을 수행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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